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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주 사이에 날씨가 무척 무더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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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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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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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지묘의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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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CHI 후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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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는 민준 선배, 정원 선배, 현진 선배 순서로 진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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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선배의 [Linux Foundation IoTivity Framework]에 대한 조사
‘스마트 스페이스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기술적 배경과 관련 용어들을 얘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헬스케어에 접목시킨 헬스케어 디바이스에 접목 사례들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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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mpirical investigation on the Visualization of Temporal Uncertainties in Software Engineering Project Planning]
정원 선배는 막연한 계획일정을 세부화, 시각화시켜 편리성을 제공하는 플래너에 대한 논문 발제를 해주었습니다~!
이 논문의 계획표 시각화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현재 진행 중인 플래너 서비스에 접목하고자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정원 선배의 프로젝트는 하루 단위의 캘린더 서비스이기에 ‘ 위의 방식을 따르는 것은 오히려 복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는 시간의 불확실성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다시 생각한다면, 시각화의 방식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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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mSkill: A Personal Trainer for Physical Exercises]
현진선배의 발제는 ‘스마트폰 기반 퍼스널 트레잉 앱을 사용한다면, 기술이 운동 트레이너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수 있을지?’ 에 대한 의문을 가진 발제였어요.
조사 결과, 기술이 더 정교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한다는 니즈가 보였지만, 비용과 시간적 측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의 측면을 고려했을 때
결과적으로는 기술이 사람의 역할을 일부 대체하며, 충분히 퍼스널 트레이닝 앱의 가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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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alk_ CHI]
마지막을 장식하는 Special Talk은 바로!! 미국에서 열린 CHI 학회 발표를 다녀온 유정&현정 선배의 후기였습니다.
이번 CHI 2016 학회는 diversity가 주제였는데요~
다양한 주제의 내용! 특히 vr&ar은 물론 교육과 여성에 대한 문제에 대한 주제가 많았다고 합니다.
diversity의 atitude를 보여주는 성중립 화장실부터 다이버시티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런치타임까지 볼 수 있었다는데요!
학회 발표를 위해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 논문을 틈틈히 준비했었다고 하네요!
후기를 들으며 저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가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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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세요~ 함께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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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안녕~! 다음주에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