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미팅] 4월 세 번째 #너 왜 답장 늦게 해? #공간과 UX #크라우드소싱과 호기심

지난 주 신입생들의 학회 정복 발표에 이어서 이번 주는 선배들의 연구 분야와 관심사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논문 발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소개드릴 내용은 강슬기 석사과정의 When Bad Timing is Actually Good: Reconceptualizing Response Delays 입니다.

우리는 한번쯤 카카오톡을 보내놓고 읽씹 / 안읽씹인지, 혹은 언제 답장이 올지 조마조마한 경험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문자, 카카오톡과 같은 text-based communication에서 시간차로 인해 발생하는 의사소통의 리듬과 delay, pause에 대한 재해석을 담은 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으시다면 https://www.slideshare.net/skkang0617/when-bad-timing-is-actually-good-r...를 참고해주세요!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내용은 김준한 석사과정의 Studying Space Use:
Bringing HCI Tools to Architectural Projects입니다.

김준한 연구원의 설명에 따르면 위의 논문은 "공간 디자인에서 HCI, UX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요? Office라는 공간 디자인을 위해 사용자 조사, 워크샵 등 HCI 방법론을 활용한 연구"라고 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lideshare.net/JunhanKim3/studying-space-usebringing-hci-too...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논문은 김병준 석사과정의 Curiosity killed the cat but makes crowdwork better입니다. 

본 논문에 대한 김병준 연구원의 설명을 들어볼까요?

김병준: "크라우드소싱은 컴퓨터 연산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사람들로부터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태스크 참가자들의 동기부여가 중요한 문제이자 도전과제입니다 본 연구에서는 사람들의 내적 동인, 호기심을 활용하여 접근하였고 실제 효과적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