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ab Meeting

5월 26일 인공지능? 사람과 기계의 Interaction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00Lab Meeting

.

어느새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후덥지근한  여름이 찾아왔어요^^ ~멀리 바닷가를 보러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더우니 우리는 빵빵한 에어컨으로 쾌적한 UX LAB에서 열띤 랩 미팅을 진행하는걸로해요ㅎㅎ

그럼 5월 마지막주 랩 미팅 시작해볼까요?

.

.

이번 주 랩 미팅은 아주선배, 현정선배, 현수선배, 욱재선배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

.

.

20160526_100712603

.

첫 발표는 아주 선배의

논문「The Augmented Cimbing Wall: High-Exertion Proximity Interaction on a Wall-Sized Interactive Surface」의 발제로

기술 트렌드가 날로 빠르게 변하는 요즘 최신 VR기술에 대해 이해하고자 발제를 진행해주었는데요!

논문의 연구내용은 클라이밍 VR서비스의 사용성 테스트와 게임로그 실험결과를 통해 기술이 갖는 장단점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VR기술은 시각적으로 클라이밍을 돕기 때문에 design이 기능적 요소로 중요하게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20160526_102956547

.

두번째는「Augur: Mining Human Behaviors from Fiction to Power Interactive Systems」현정선배의 발제입니다.

최근 알파고의 등장과 같이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며 사람의 역할을 기계가 대신해주는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 기계가 사람을 이해해야한다. ‘ 라는 점이 중요한 이슈가 되어버렸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기계가 사람의 행동의 다양성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음 사람들에 대한 글들을 기계에게 읽혀주면 어떨까요?

사람들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많은 책, 바로 소설책!

본 논문 연구에서는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행동묘사 문장들을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기계에게 사람의 행동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정말 흥미로운 논문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논문을 읽어보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20160526_110616603

.

연구원들과 랩미팅을 찾아와주신 외부 참석자 분들까지~ 우와 :)

자 계속해서 다음 발제를 들어볼까요?

.

현수 선배의「Didn’t You See My Message? Predicting Attentiveness to Mobile Instant Messages CHI 2014」발제는

CHI 2014 발표된 논문입니다. SNS 와 스마트 폰이 보편적화 되면서 다른이와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 되어버렸어요!

덕분에?! 상대가 연락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한 초조함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향이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논문의 저자는 궁금했나봅니다.  ‘빠르게 전달되는 메세지를 과연 reciver는 언제 보았을지?’ 그리고

 ‘언제쯤 답장을 보냈을지?’  이 논문 연구는 메세지 응답 시간을 예측하는 데이터 분석을 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 복잡한 sender와 reciver 사이의 이해관계는 과연 무엇일까요……?

.

20160526_110622758

.

욱재 선배의 「Drone & Me: An Exploration Into Natural Human-Drone Interaction」

지난 달 초 저희 UX Lab은 드론 컨트롤러의 연구 제안을 받았었지요~!

때문에 드론에 대한 이해을 돕기위해 욱재 선배는 Human-Drone Interaction에 대한 발제를 진행해주었습니다.

드론은 나날이 발전하고  사람을 대신하여 트레이너, 가이드 등등 새로운 역할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 논문은 드론이 과연 제스쳐와 음성명령에 반응하여 ‘사람과 얼마나 원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 에 대한 연구를 보여줍니다.

선배의 이야기에 의하면 본 논문은 치밀한 연구 설계로 나무랄 곳이 없는 퍼펙트한 논문이라고해요…….!!!

기회가 되면 참고해봅시다!

.

자  이번주 랩미팅도 이렇게 마무리되었어요~!>_<

.

아시죠? 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

그럼 안녕~! 6월에 보아요!

.

5월 19일 랩미팅 미국 CHI학회에서 있었던 일

00Featured News, Lab MeetingTags: , ,
.
.
안녕하세요, 한 주 사이에 날씨가 무척 무더워졌어요!
.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
오늘의 랩미팅은
.
.
인턴 지묘의 자기소개
.
더불어 CHI 후기가 있었습니다.
.
발제는 민준 선배, 정원 선배, 현진 선배 순서로 진행했답니다.
.
.
.20160519_102847540
.
민준 선배의 [Linux Foundation IoTivity Framework]에 대한 조사
‘스마트 스페이스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기술적 배경과 관련 용어들을 얘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헬스케어에 접목시킨 헬스케어 디바이스에 접목 사례들도 볼 수 있었어요~
.
.
.
[An Empirical investigation on the Visualization of Temporal Uncertainties in Software Engineering Project Planning]
정원 선배는 막연한 계획일정을 세부화, 시각화시켜 편리성을 제공하는 플래너에 대한 논문 발제를 해주었습니다~!
이 논문의 계획표 시각화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현재 진행 중인 플래너 서비스에 접목하고자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정원 선배의 프로젝트는 하루 단위의 캘린더 서비스이기에 ‘ 위의 방식을 따르는 것은 오히려 복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는 시간의 불확실성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다시 생각한다면, 시각화의 방식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
.
[GymSkill: A Personal Trainer for Physical Exercises]
현진선배의 발제는 ‘스마트폰 기반 퍼스널 트레잉 앱을 사용한다면, 기술이 운동 트레이너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수 있을지?’ 에 대한 의문을 가진 발제였어요.
조사 결과, 기술이 더 정교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한다는 니즈가 보였지만, 비용과 시간적 측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의 측면을 고려했을 때
결과적으로는 기술이 사람의 역할을 일부 대체하며, 충분히 퍼스널 트레이닝 앱의 가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
[Special Talk_ CHI]
마지막을 장식하는 Special Talk은 바로!! 미국에서 열린 CHI 학회 발표를 다녀온 유정&현정 선배의 후기였습니다.
이번 CHI 2016 학회는 diversity가 주제였는데요~
다양한 주제의 내용! 특히 vr&ar은 물론 교육과 여성에 대한 문제에 대한 주제가 많았다고 합니다.
diversity의 atitude를 보여주는 성중립 화장실부터 다이버시티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런치타임까지 볼 수 있었다는데요!
학회 발표를 위해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 논문을 틈틈히 준비했었다고 하네요!
후기를 들으며 저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가고싶습니다 ㅠㅠ
.
.
.
.
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세요~ 함께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
.
그럼안녕~! 다음주에보아요 :)

5월 12일 BOEING이 인정한 드론기업 CEO의 방문

00Lab Meeting

.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2016 2기 인턴 김지묘입니다!

.

따뜻한 5월이 새로이 시작되면서 UX LAB 또한 새로운 인턴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D

.

오늘부터 랩 미팅의 현장감 넘치는 소식들을 제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52째주 랩 미팅 시작해볼까요??

.

.

.

이번 주 랩 미팅은 민준선배, 상규선배, Teklu선배, 혁진선배의 발제와

스타트업 기업인 ULTIMATE DRONE CEO의 연구 제안 발표가 있었습니다.

.

.

.

20160512_100551_HDR

.

첫 발표는 김민준 선배의

논문Deployment of Smart Spaces in the Internet of Things: Overview of Design Challenges 의 발제로

스마트 공간을 만들기위해 가져야할 테크니컬적 방법들을 검토하는 발표였어요!

.

20160512_103104973

.

두 번째 발제는 한상규 선배의

SwiVRChair: A Motorized Swivel Chair to Nudge Users’ Orientation for 360 Degree Storytelling in Virtual Reality

가장 저에게 흥미로운 주제였는데요!

보통 가상현실 기기들은 사용할 때 어지러움이나 멀미 현상이 부작용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하지만 이를 방지하고 사용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360도 회전의자를 이용한 VR 연구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

20160512_111857473

.

세 번째는 Teklu 선배의  Data Mining for 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에서의 데이터 마이닝이 가지는 어려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

. 20160512_113728327

.

마지막 네번째 발제는 김혁진 선배의 사회관계론의 동서비교를 통한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모색으로

 ‘유학사상이 동아시아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에 영향을 주었다.’ 라는 가정하에

동아시아 인지정서동기 행동과 유학경전에서 도출된 (공자, 맹자, 순자)이론체계 비교하는 발표를 해주었어요~!

.

.

 이렇게 발제 발표는 마무리되었구요!

그리고 하나 더!!

.

.

오늘은 드론 스타트업 기업 대표자 문창진씨도  UX LAB을 찾아와주셨는데요!

미국의 항공기 제작 회사 및 방위산업체인 BOEING의 인정을 받을 정도의 정말 대단하신 분이셨습니다.

.

20160512_121146799

20160512_121941520

.

...우선 ULTIMATE DRONE 회사란 어떤 곳인지 소개를 해주셨고

드론 조종자를 위한 UX 환경 개선을 위한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어요..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국내에 300명이 안될 정도로 조종 컨트롤러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며,

 이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UX LAB에 찾아와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점심을 먹으며 드론에 대한 이야기들을 더 나누어보았는데요!

이렇게 오늘 5월의 첫 랩미팅을 마무리했습니다!

.

.

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

.

.

4월 28일. 인턴들 잘가~

00Lab Meeting

안녕하세요. 인턴 전이옥입니다~!

내일이면 총 8주간의 인턴 생활이 끝이 납니다.

그리고 오늘 ux랩에서의 마지막 랩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

KakaoTalk_20160428_174334260짠!

발제를 시작하기 전에

초코초코 케이크로 수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고 재밌었습니다.

-

KakaoTalk_20160428_115700547

주은 [Tell Me More? The Effects of Mental Model Soundness on Personalizing an Intelligent Agent]

“사용자에게 지능형 에이전트(IA)를 이해시키자”

라는 문장과 함께 발제가 시작 되었고

(상세한 설명 -> 멘탈모델 -> 높은 사용감 -> 높은 만족감 -> 더 나은 경험 ->)

이라는 선순환 구조에 대한 언급과 함께 끝이 났습니다.

토론 시간에 박사과정 유정언니께서

“Knowing How, Knowing That”

이라는 말로 설명해 주신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짱!

-

혜수 [Do users perceptions of password security match reality]

패스워드와 해킹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발제였습니다.

howsecureismypassword.com

한번 자신의 비밀번호의 안전성을 검사해보세요~

-

KakaoTalk_20160428_115502949누리 [Mapping User Preference to Privacy Default Setting]

페이스북을 바탕으로 실시된 실험을 소개해주셨습니다.

-

KakaoTalk_20160428_115501411

지은 [The Quantified patient in the Doctor’s Office – Challenges & Opportunities]

“의료진들이 자가기록 데이터를 활용하려고 할까?”

굉장히 도움이 되는 논문이기 때문에 다들 읽어 보면 좋겠다는 유정언니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

언제나 열심히 연구하시는 모습 멋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4월 21일 봄비와 함께 랩미팅

00Lab Meeting

 봄비가 내리고 날이 흐리지만 오늘도 랩미팅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숙영 선배님과 1회 졸업생 선배님, 참관 오신 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오셨다.
참관 오신 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후 본격 랩미팅이 시작되었다.

KakaoTalk_20160421_162314930

오늘의 첫 번째 발제는 현수 선배님의 「Exploring Memory in Email Refinding」이라는 논문이었다.
학교 웹메일이라는 실험 상황에서 시간과 기억의 유의미한 관계를 밝혀내는 실험이었다.
메일을 정리하지 않을수록 기억을 잘 하고, 메일을 정리한 사람은 오히려 잘 기억을 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인상적이었다.
메모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잊기 위해서’라고 한다. 정리를 한 사람들이 잊는 것도 같은 맥락인 것 같다.

KakaoTalk_20160421_162318624

두 번째로 상규 선배님께서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논문 「Smart Handbag as a Wearable Public Display – Exploring Concepts and User Perceptions」을 가지고 발제를 진행하셨다.
핸드백을 이용하여 새로운 컨셉의 디바이스를 실험하는 내용이었다. 디바이스를 실제로 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오즈의 마법사 기반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실험하였다.
옷에 따라 핸드백의 색이 바뀌면 ‘가방을 많이 사지 않아도 되겠다’는 의견과 ‘핸드백은 많이 있을수록 좋은 것’이라는 대립되는 의견이 있었다.
핸드백의 색 변화 실험을 전투복과 위장박스에 적용한다는 생각이 기발했다.

KakaoTalk_20160421_162316681

다음으로 아주 선배님의 「Assessing Global Pain Severity by Self-Report in Clinical and Health Services Research – Michael Von Korff, Mark P, Jensen, and Paul Karoly」 논문 발제가 이어졌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관하여 통증을 기록하는 방식과 통증의 표현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

4번째 발제는 유정 선배님의 「A Lived Informatics Model of Personal Informatics」 논문 발제가 이어졌다.

KakaoTalk_20160421_162313465

마지막으로 보건대학원에 재학중인 김태환님께서 Gamification과 Start-up 경험에 대해 Special Talk을 진행하셨다.

혜수 선배님의 오늘의 Choice 피자를 먹으며 랩미팅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비도 그치고 날이 개었다!

4월 14일 랩미팅. 쌀쌀한 날씨와 함께!

00Lab Meeting

4월 14일 목요일

안개가 잔뜩 낀 쌀쌀한 오늘!

랩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

조아란 인턴의 ‘몸과 문화’라는 책에 대한 발제로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VR까지 언급되는 활발한 토론이 재밌었습니다.

KakaoTalk_20160414_121120914다음은 정원 선배님이

Visual Encodings of Temporal Uncertainty : A Comparative User Study

라는 논문을 가지고 발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여섯가지 시각화 대안을 바탕으로 실시한 실험으로

각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을 담은 내용이었습니다.

KakaoTalk_20160414_121119915세번째 순서로 현진 선배님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1.Establishing Design Guidelines in Interactive Exercise Gaming
2. Presentation Trainer, your Public Speaking Multimodal Coach

준비하신 두가지의 논문 중,

코치의 역할 중 ‘동작설명’에 해당하는 첫번째 논문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KakaoTalk_20160414_121115394

마지막으로 맹욱재 선배의

Concentric and Eccentric Time-Under-Tension during Strengthening 

Exercise : Validity and Reliability of Stretch-Sensor Recordings from an Elastic Exercise
Band

발제가 있었습니다.

언제나 재치있는 발제 재밌습니다!

-

오늘도 역시!

많은 분들과 함께 해

더 활발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나  놀러오세요~!

4월 7일 랩미팅

00Lab Meeting

4월의 첫 랩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이중식교수님께서 오프닝을 시작해주셨습니다.

16-04-07-09-39-33-815_photo

각 프로젝트를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음으로 관심 주제 발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16-04-07-09-43-28-168_photo

저번주에 하지 못한 지은 선배님의 ‘Understanding patients’ health and technology attitudes for tailoring self-management interventions’,

현정 선배님의 ‘Crumbs: Lightweight Daily Food Challenges to Promote Engagement and Mindfulness’,

혁진 선배님의 ‘Understanding Mass Interactions in Online Sports Viewing: Chatting Motives and Usage Patterns’,

Teklu 선배님의 ‘Predicting Future with Social Media’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16-04-07-10-16-20-785_photo

마지막으로 오늘의 Special Talk은 졸업생이신 박현규 선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An exploration of unintentional and non-agreement inter-organizational cooperation resulting from business model innovation in cross-border online markets’라는 주제로 유익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꽃피는 4월의 랩미팅을 마무리했습니다!

3월 31일. 따뜻한 랩미팅

00Lab Meeting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

봄이 다가온 3월 31일의 랩미팅은

돌아오신 교수님과 현정선배님의 iConference 후기로 시작했습니다.

KakaoTalk_20160331_125913742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이번 iConference는 CHI와 비교하여 더 인문학적인 접근이 많았고, 사람들도 기술을 따르기 보다는 관찰을 우선시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을 위해 2006년부터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자신의 데이터를 모으신다는 연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재밌었습니다.

후기 중간에 방문해 주신 선배님의 선물,

달달한 쥬씨~ 와 함께

누리 혜수 주은 선배님의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KakaoTalk_20160331_125912389KakaoTalk_20160331_125910412누리 [Artificial Psychology: The Psychology of AI + What Does Touch Tell Us about Emotions in Touchscreen-Based Gameplay]

게임 중인 피험자의 터치에 대한 길이, 속도, 압력, 방향성과 같은 요소와 신남, 편안, 좌절, 지루의 감정의 상관관계에 대한 실험으로 진행된 논문입니다.

특히, 발제 초반의 간략한 자기소개가 인상적이었던 발제였습니다.

혜수 [When (wish) is My Bus? User-centered Visualization of Uncertainty in Everyday, Mobile Predictive Systems]

버스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버스 어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모바일앱에 있는 불확실성의 시각화에 대한 내용의 논문입니다.

정말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교수님께서는 새로운 시각화 방법이라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은 [ForgetMeNot]

사람과 기계가 인터랙션 할때의 메모리에 대한 내용으로 발제를 진행해주셨다.

마지막으로,

텀블벅이라는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Special Talk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KakaoTalk_20160331_125909151

텀블벅의 염재승 대표(좌), 김괜저 디자이너(우)이십니다.

“창작자를 위한 유틸리티를 만듭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s://www.tumblbug.com/

*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던만큼 더욱 알찬 랩미팅이었던거 같습니다.

3/24 랩미팅

00Lab Meeting

<16년도 1학기 3번째 랩미팅>

3월 24일 10시에도 랩미팅이 시작되었다. 오늘의 랩미팅은 4명의 책과 논문 발제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로 전이옥 인턴의 사람, 사용자, 그리고 관찰이라는 제목의 발제가 시작되었다. 얀 칩체이스의 ‘관찰의 눈’과 얀 칩체이스&사이먼 슈타인하트의 ‘관찰의 힘’이라는 책에 관한 발제였다. 책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고객여정지도, 한계치맵, 신뢰 생태계 등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16-03-24-10-14-29-453_photo

다음으로 김민준 선배님께서 논문 ‘Applie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rust – the case of autonomous vehicles and medical assistance devices’와 ‘Can autonomous vehicles be safe and trustworthy? Effects of appearance and autonomy of unmanned driving systems’에 관해 발제를 하셨다. 기술을 믿고, 기술의 전달자를 믿는 Trust에 관한 이야기와 자율주행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자율주행에 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기계가 점점 사람의 모든 일을 다 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떤 문제가 나타날지 궁금해졌다.

다음으로 안아주 선배님의 김여사 같이 가요~ 발표가 이어졌다. 학부생 때 쓴 첫 논문 ‘Developing a Mobile Application for Elderly People: Human-Centered Design Approach’으로 자기소개 겸 발제를 진행했다. 김여사 같이 가요~는 노년층에게 필요한 것을 파악하여 그 니즈를 해결하는 내용의 프로젝트였다. 고령화사회의 문제점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노년층에 관한 여러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

16-03-24-11-21-35-482_photo

마지막으로 한상규 선배님의 ‘The convergence of UX method in the mobile C2 Terminal for military environment’ 논문 발제가 진행되었다. 군용 모바일 식수 터미널 등 군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신선한 주제라 모두 재미있게 토론을 나눴다. 군대에서의 UX는 앞으로 무척 필요하고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아미고가 탄생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이렇게 4사람의 첫 발제가 마무리되었다.

3월 17일 랩미팅.

00Lab Meeting

2016년 3월의 둘째주에도 역시 랩미팅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랩미팅은 연구실을 찾아와주신 세명의 참관인들의 관심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먼저,

정원, 현진, 욱재선배님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KakaoTalk_20160317_145715943

첫 순서인 정원선배님의 발제가 끝난 후,

욱재선배님이 재치있게 간트차트에 대한 경험을 언급하며

열띤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KakaoTalk_20160317_145714921두번째 순서로 현진선배님은 고강도 하체운동인 스쿼트에 초점을 둔

‘무릎밴드형 웨어러블’에 대한 논문으로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욱재선배님은 CHI에서 발표된 고퀄리티의 디바이스인 ‘RecoFit’에 대해 발제해 주셨습니다.

현재 진행중이신 ‘욱핏’과 비교하며 유쾌한 발표를 진행해 주셔서 인상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 랩미팅에는 신입생들과 인턴들의 발제가 있다는소식을 알리는 것을 마지막으로~

랩미팅이 끝났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