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ab Meeting

9/29 논문 proposal 리허설, 관심주제 발제

00Lab Meeting

어김없이 찾아온 9월의 마지막 주 랩미팅이 있었습니다!!

한 달이 정말 빨리 가네요

 

이번달로 인턴 생활을 마감하는 윤지의 마지막 인사가 있었구요

 

다음날 있을 논문 프로포절을 준비하는 누리 선배의 프로포절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꼼꼼히 보고 도와주려는 모습들이 인상깊었습니다

그간 너무 고생많았는데 제가 다 뿌듯하네요~!

 

이어서 상규, 아주 선배의 관심주제 발제가 있었습니다.

 

우리 랩실의 밀리터리맨 상규선배 다운 발제

Future command and control systems should combine decision support and personalization interface featur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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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또한 닮은 모습이 있어보이죠?

군 지휘관이 작전시 사용하는 C2 시스템의 한계를 Human factor측면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방안을 찾으면서

정보적 관점의 문제 식별과 HCI적 관점에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습니다

 

군대의 특성상 실험을 진행하는 것이 보통 어려운데,

이 실험에서는 그래서 예비역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고

군대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디스커션 시간에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보여주려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전시상황이나 작전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때문에

특정한 정보들을 배제하기 쉽지 않다고 하였는데

전문적인 답변이 돋보였습니다.

 

뒤엔 아주 선배의

Sharing and Navigating 360 Videos and Maps in Sight Surfs 논문 발제가 있었습니다

포켓몬GO의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AR, VR 환경에서의 시야 문제에 대한 논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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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Hypervideo에서는 더 압도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접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를 다른 매체로까지 확장하게 되는데요,

이런 낯선 환경에서 사용자가 받아들이는 디자인의 선호 또는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인턴들의 경험조사 발표가 있었습니다

유미는 북촌한옥마을을,

윤지는 창경궁을 다녀왔는데요

 

특히 창경궁을 한 번 돌아보고나서 발견한 ‘내 손안의 창경궁’이란 앱으로 다시 한 번 돌아본 것이 재밌어보여서 저도 가서 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HCIK 를 준비하는 랩실원들의 One page proposal이 있었습니다.

욱재, 민준, 지은, 태클루, 누리, 혜수, 주은, 아주, 상규, 수교 학우들이 각 1분씩 논문 주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걸 위해서 랩실원 모두가 바쁜 한 주를 보냈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9/22 하남 스타필드와 관심주제 발제

00Lab Meeting

 

다시 목요일 9:30에 진행되는 랩미팅 시간입니다

 

저번 시간에 교수님의 특명을 받아 하남 스타필드의 경험조사를 하고 온 인턴들과

신입생들의 관심주제 발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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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들은 특별히 오늘을 위해 평일 낮, 오프를 받고 하남에 다녀왔습니다.

큰 규모의 스타필드를 다녀와서 다리가 정말 아팠는데요

참고로 이 곳을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잠실에서 9302를 타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먼저 윤지의 발표 ‘쇼핑, 소수자들에게 희망을’ 에서는 층별로 올라가면서 보고 느낀 것을 간단히 정리해 보여줬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평가자의 시선으로 본 것 같다는 코멘트를 남기셨습니다

유미의 ‘하나 더 생긴 한국형 몰링’ 에서는 많은 분량의 사진으로 다음에는 인상적인 5장의 사진으로 요약해 볼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발표를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됐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신입생들의 관심 주제 발제는 종묵, 수경, 수교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On Looking at the Vagina through Lab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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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파란을 일으킨 종묵 오빠의 발제 입니다

 

이 페이지만 보더라도 왜 그랬는지는 아시겠죠..?

 

뉴미디어에서 배운 개념이 나오고, 페미니즘에 관련있는 내용인 줄 알고 관심을 갖게 됐으며

특히 정성적 접근 방법이 궁금했다고 하는데요

 

연구의 배경은

여성이 자신의 성기와 주변에 대해 지식 쌓는 것은 건강과 삶을 위해서 중요하며

이런 사적이고, 부끄럽고, 말하기 꺼려지는 주제를 Self-care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Augmented system인 라벨라가 실험자의 심적 거리감을 허물어 성기와 주변부에 대한 지식을 쌓고,

골반 기저근 운동을 할 수 있는가? 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 발제를 통해 과연 연구자의 목적이 건전했는가(의도적으로 화제가 되기 위한 연구가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한 토론까지 이어졌는데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수경의 발제

Crowd-design motivation: motivational messages for exercise adherence based on behavior change theory

연구계획서를 쓸 때 고민했던 연구주제와 관련있는 관심있는 분야였기에 선택했다고 했습니다

동기부여에 대한 관심은 역시 심리학과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데 역시 좋은 주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교의 How Users Manipulate Deformable Displays as Input Devices에 대한 발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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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런 새로운 기술의 디바이스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앞으로 출현할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가진 디바이스가 등장했을 때

이 디스플레이에 인풋하는 방식을 사용자들은 어떻게 조작할 것인가를 연구한 논문입니다.
제가 이 발제에서 인상깊었던 것은실험자들에게 종이를 디스플레이라고 생각하고

몇 가지의 기능을 조작해보라고 한 실험에서

파일을 닫을 때는 종이를 접는 등 글자 그대로의 모습으로 구현하려고 하거나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계속 해서 ‘터치’하려고 시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관심분야의 논문 발제인 만큼 여러 시각에서의 흥미로운 논문들이 많이 나와서

오늘도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9/13, Oldies but Goodies

00Lab Meeting

이번주 목요일은 추석 연휴인 관계로 화요일 10시부터 랩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 첫 발제를 시작하면서 특별히 박사과정 선배님들이

직접 ‘발제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하고 솔선수범 해주셨습니다!

9/13 랩미팅

주제는 Oldies but Goodies 특집으로 지금까지 발제한 것 중 다시 보고 싶은 좋은 논문을 발제해주었습니다

 

첫 순서는 욱재 선배의

Concentric and Eccentric Time-Under-Tension

during Strengthening Exercises: Validity and Reliability of Stretch-Sensor Recordings

from an Elastic Exercise Band

였습니다!

 

탄력밴드를 활용한 재활치료에 대한 것이었는데,

수축 이완, 근육이 긴장된 시간 등 운동 수행량과 질을 판단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논문이었는데요

특히 수축 이완 등을 측정하기 위한 스트레치 센서와 비디오의 차이를 측정하면서

스트레치 센서가 임상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유의미한가?

 

이 부분을 관심있게 보셨다고 합니다.

지금 진행중인 욱재 선배의 연구와 관련된 주제이고,

저를 포함한 많은 랩실원들이 피실험자로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연구에 관해 쓰고 있는 논문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은 유정선배의

Health Mashups: Presenting Statistical Patterns between Wellbeing Data and Context in Natural Language to Promote Behavior Change

발제였습니다.

 

다양한 경로로 얻은 데이터를 자연어처리하여 알려주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했는데요

 

모든 유저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단일한 분석 가이드라인이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웰빙 사용자의 맥락데이터가 실제로 임상에 쓰이고 있고 의사들을 돕는 방향에 적용돼

면담(진료)방식을 바꿨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는 결론이 있었습니다.

 

민준선배의 발제에서는

Applie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rust 라는 논문을 소개하면서

 

새로운 AI시스템과 믿음에 관한 문제와

어떻게 해야 기술의 수용정도를 볼 수 있는가를 보았습니다.

 

더해서 사입삼촌들의 정보 추구 활동을 바탕으로

정보들이 인터넷으로 올라가면서 이전의 중개자들은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를 주제로 쓰고 계신

논문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은 선배의

understanding patients’ health and technology attitudes for tailoring self-management interventions

에서는 만성 질환자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이를 측정하는 여러가지 기준과 도구들에 대한 랩실원들의 관심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목요일 9:30분에 랩미팅이 진행됩니다!

 

9월 8일, 개강 첫 랩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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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과 함께 개강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학기는 관악캠 수업때문에 30분 앞당겨서 매주 목요일 9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첫 랩미팅을 맞아 유정선배께서 랩미팅을 하는 목적과 하는 일에 대해서 환기해주셨습니다

 

랩미팅의 목적은 필터와 미러의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필터란 ‘좋은 정보를 고르는 기준’을 키우는 것이고,

미러는 ‘논문과 연구에 대한 피드백’을 말합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이야기들’의

<‘내 연구’하기> 라는 글을 소개해주시면서,

학생 본인이 연구의 주인이 되어야한다는 메시지도 주셨습니다.

 

이어서 교수님의 코멘트가 있으셨는데요,

첫 학기를 맞은 학생들은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능성을 열어두도록 하고

주제가 정해지면 공유하고 좋은 자료 발제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그리고, HCI, UX는 이론적인 것보다 경험적으로 알게되는 것이 많으니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3개월을 같이할 인턴 유미와 윤지의 자기소개가 있었습니다.

디지털 도구를 사용해 기록하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유미와

라디오, 즉석사진 같은 라디오를 좋아하는 윤지는 역시나 상반되는 스타일로 소개를 마쳤습니다.

금주 인턴들에게 가장 큰 미션이었는데 잘끝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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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바로 지난주에 끝난 삼성 AI 프로젝트, Next Generation Mobile의 결과 공유가 있었습니다.

현정, 아주 선배의 발표로 진행됐는데요

스마트폰의 누적데이터는 하드웨어, 센서, PIMS, Interaction 이렇게 4가지로 나눌 수 있고,

인공지능은 이 누적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게 되는데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PIMS에 주목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PIMS는 개인정보관리시스템을 말합니다

저 또한 소프트웨어의 개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어 흥미로운 주제였고

시나리오 동영상으로 인공지능 스마트폰과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재미있게 와닿았습니다

 

이후 디스커션 시간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인공지능 폰을 대하는 방식이나 AI가 할 수 있는 것과 허용가능한 범위에 대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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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외부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넓은 랩실이 꽉 찬 듯하네요~!

8/14 랩미팅 method study

00Lab Meeting, Uncategorized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이 되어 둘 째 주를 마무리하였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 ♪♬

날씨는 더 더워졌는데

랩 연구원들의 열공지수는 올라만 가는 듯한 이 기분…….사실이었답니다!!!

이번주 랩미팅에서도 모두 멋진 스터디 발표를 해 주셨지요.

자세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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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로 발표를 시작한 사용자 평가 계보 연구팀은, 이번주 많은 연구원님들께서 휴가가 있었던 관계로…ㅎㅎ

욱제, 준한 이 두 조원분들께서 발표를 준비하셨어요~

기존의 발표에서는 여태까지 사례분석 조사 풀에서 usability이외의 개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는데요, 이번에는

먼저 UX Evaluation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툴에는 무엇이 있을지, 새로운 평가 체계를 메타적 평가 방식으로 산출할 수 있을지를 목적으로 함을 밝히셨어요.

그리고 UX Evaluation의 사례 추가 조사 + UX Evaluation 개발 방법에 대한 사례 조사 한 내용들을 보여주셨답니다.

User Experience Questionnaire는  사용성 이상의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평가 할 수 있는 설문법이예요. 이 설문법의 특징은

1)감정적이고, 미적인 감각들을 따지고 2)얼마나 사용자들이 이것을 계속 사용하도록 동기부여하는지를 보며 3) 연속적인 인상들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UX evaluation에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형태의 설문을 통해 사람들 효율성 뿐만 아니라 감정까지 생각하고 소프트웨서 사용의 맥락을 고려하며 경험의 전과 후를 포괄하는 평가지표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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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표는 질적 분석 연구팀의 발표였습니다.  이번주에는  thematic analysis가 주제였는데요,

이전까지는 데이터 콜렉션에 대해서 말했다면 오늘은 모아진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질적 데이터 분석은 수치화 되지 않은 질적 자료를 해석한다는 의미이자 방대한 질적 자료로부터 주요한 패턴과 의미를 발견하기 위한 연구예요.

Thematic analysis는 질적자료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theme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해요. 연구 주제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거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기 위해 (질적 데이터 기반)이론 생성을 목표로 하는 Grounded theory에 비해 다루기 가벼운 방식이지요. 실제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 가까워서 많이 사용되고있다고 해요.

분석 과정 6가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상적인theme을 찾는 것이며

분석을 평가하는 15가지 지표 평가에서 필요한 것은 몇몇 사례로부터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 맥락을 보고 판단 할 것, 그리고 theme은 일관성과 동시에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들을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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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는 performance analytics tool스터디 조가 발표를 해 주셨어요.

분석 툴 조는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 실제로 툴을 대입하기가 어려워 연구에 힘든 점이 많아보였어요. 상당히 힘든 연구이지만 그럼에도 매주 다양한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지요.

이번주에는 왜 애널리틱스 툴이 등장했을까 하는 역사를 알아보았는데요, 이를 통해 함게 UX측면에서의 활용 가능성 탐색하고자 하셨지요.

논문을 통해 1994-2000년에는 주로 수집방식(tech)에 대한 연구가 이루여졌고 20세기에 web log analytic tool이 처음 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 는 2001~2005년 정도에 관련 회사가 많이 생겼고요. 고객관리를 인터넷으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기존 CRM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유입효과, 마케팅 효과, 방문자 행동 분석 등에 활용하는 목적이었던 것이죠.

앞으로 UX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가능성으로는 EDA적 접근(데이터로 탐색적 접근)이, 활용을 위해서는 툴을 계속 들여다 보는 서비스기업의 추가적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 같다는 결론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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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팀의 발표가 이어졌어요.

지난주 여러 분야의 decision tree를 비교하고 통합하여 HCI를 위한 decision tree만들어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으셨고 decision tree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했지요. 그런데  분야간 decision tree차이 없어, decusuib tree 기준들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이에서 더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를 하기도 했답니다.

논문 선택부터 숙지해야 하는 통계 배경 지식, 과학적 차이 증명, 데이터의 종류, 정렬 방식, 변수 등 한 학기에 걸쳐 배울만한 통개 개념을 골고루 다뤘고 이를 연구원들 앞에서 발표하였답니다.

다음 발표에서 이 기준들을 가지고 연구에 적용할 것이라고 하네요.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었답니다.

 

다음주 랩미팅은 method스터디의 마지막 발표라고 하네요.

오늘 자료들도 매우 유용했으므로 더 좋은 결과물들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다음 주는 네 조의 멋진 마무리를 기대해볼게요 :-)

8월 4일 O2O 서비스 경험 기록과 UX method study

00Lab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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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주가 가고 랩미팅 시간이 왔어요~!

더위는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네요

시원한 공간에서 같이 랩미팅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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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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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인턴들의 O2O 서비스 경험 기록과

UX method study 순서로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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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인턴들이 경험한 O2O 서비스 경험 기록이에요!

인턴 준한, 하영, 병준이 마일로, 브리치, 사이렌 오더 등의 서비스 경험을 보여주었어요.

처음 접하거나 경험했던 O2O 서비스의 경험들을 경험소와 감정들로 볼 수 있어

 O2O 서비스들이 어떠한 변화들을 가져다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유니크한 요소들에 대해 고민해보기도 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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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Hands-on Analytics 발표입니다!

웹과 모바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석 툴들과

이러한 툴들을 통해 어떠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개발과 관련한 데이터 제공이 많고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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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Drawing statistics ontology 발표입니다.

전반기 CHI2016의 논문들에 쓰인 통계 기법들을 정리해서 보여주셨어요!

정리된 기법들을 분류하기 위해 다양한 Decision Tree 방법들을 소개해주셨어요

ANOVA 통계 기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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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Q-methodology in HCI 에요.

Q-methodology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 정의, 그리고 사용방법들에 대해 설명해주었어요.

Q-methodology는 광범위한 주관성을 조사하면서도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러한 특징을 HCI 에 적용하여 HCI-Q 라는 방법이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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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UX Evaluation : Beyond Usability Evaluation 이에요.

Usability 평가를 넘어서 UX 평가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해주셨어요!

Usability가 아니라 UX를 평가하려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UX 평가를 위해서는 사용할 때뿐만 아니라 전후, 전체를 보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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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랩미팅도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7월 28일 UX트렌드와 Method Study

00Lab Meeting

안녕하세요~오늘도 즐거운 랩미팅 시간이예요~

몇 주간의 불볕 더위가 지나고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요 ^^

오늘은 랩에 새로운 얼굴들도 보여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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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은 인턴 준한, 병준, 지묘, 하영의 ‘안산다문화거리 경험 발표’로 시작되었어요.

각각 특색이 보이는 발표로 중간중간 소소한 웃음도 주었답니다 :-)

 

UX트렌드

UX트렌드

다음은 UX트렌드 발표로 이어졌어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UX트렌드는 주목할만한 경향을 보고 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인 것 같아요~

오늘은 1.로켓배송 내일도착 2.유투브 구독하기 3.세분화된 일손대행O2O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쿠팡의 로켓배송은 혁신적인 온라인 쇼핑의 배송경험을 주었죠, 교수님은 여기서 원 타임 구매와 반복 구매의 차이에 주목하셨답니다. 유투브 구독 또한 자투리 시간 활용이나, 소비물품에 대해 직설적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는 것을 학생들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UX트렌드 3가지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교수님이 쓰신 Air play앱…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네요 후후후

맹

다음은 UX method 스터디 발표로 이어졌는데요~

먼저 사용자평가 팀이 휴리스틱 평가의 메타분석과 휴리스틱 평가에 대한 우리 랩의 관점에 대한 설명으로 스타트를 끊었답니다. Assistive Robotics 분야, Playability(모바일 게임 분야), 그룹웨어 등등 여러 분야에 대한 사례 분석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다음주에는 try my UI에 대해 알 수 있다니 더 기대해봐야겠어요 ^^

수경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 팀은 CHI2016에 나온 논문 양적 방법론 활용 조사 및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만 오늘은 ACM classification 을 추가 및 집중 분석하였는데요, Quantitive한 조사 방법에 쓰이는 기법들을 정리하면 좋겠다는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Qualitative Approach in HCI 팀은 개발도상국에서 실제 진행된 사례인 HCD Toolkit에 대한 설명과 Feature type5가지 분석 및 우선순위를 내보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Amsteridam media lab toolkit을 보여주면서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답니다.

performance analytics

마지막으로 Hands-on Analytics팀은 실제로 구글 애널리틱스를 스타트업 어플에 심어 살펴본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었어요.

많은 고민과 노력이 엿보이는 순간이었답니다. 툴 안에 있는 분석 방법과 서비스를 연관시켜 사용자가 누구인지, 또 사이트에 들어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요약적으로 볼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또 다른 좋은 결과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기쁘네요~

다음주에는 더 흥미로운 랩미팅으로 만나요 ^^

 

 

 

 

 

 

 

 

 

7월 21일 창의융합프로젝트와 UX method study

00Lab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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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이 깊어갈수록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네요!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때인거 같아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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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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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인턴 하영, 지묘, 병준, 준한의 자기소개와 더불어

창의융합프로젝트 후기,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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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욱재 선배의 창의융합프로젝트 후기였는데요!

한 학기동안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에서 만든 프로젝트들을 보여주셨어요.

예를 들어 조각들에 천장에서 빛을 쏴 그림자 입체를 가지고 노는 I.SHASOW.U,

물로 전기 회로를 표현하여 이해를 돕는 PIPE IT,

창문에 설치해서 미세먼지 경보를 울리는 미세먼지 경보기,

이외에 운동을 재미있게 해주는 Cat Rescue와 화음을 알려주는 HARMOFARM

기발하고 재미난 아이디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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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습니다!

Study는 4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UX ANALYTICS TOOL 스터디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UX analytics tool은 로그를 수집하여 시각화를 해주는 도구들을 말해요.

사용자들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선 민감성을 봐야한다는 점과

이러한 부분들을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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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용자 평가의 계보 스터디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사용자 평가를 위해 고려되는 다양한 요소들을 배우고

아키텍쳐-디테일 디자인의 전반적인 영역을 평가하는 방법이나 IoT, 모바일에서의 활용성 등

앞으로의 사용자 평가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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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 팀이 발표했어요.

2016년 전반기에 나온 CHI 베스트 논문들을 분석하여

CHI에서 쓰이는 양적 조사 방법론을 통계적으로 조사하였어요.

CHI에서의 조사 방법론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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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Qualitative Approach in HCI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질적 조사 연구의 배경과 의미도 되짚고

질적 조사 연구 방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네요.

질적 조사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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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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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

7월 14일 UX 트렌드와 UX Method 스터디

00Lab Meeti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요즘 UX 랩은 여름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어 바쁜 연구실 생활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오늘의 랩 미팅은 그럼 어땠을까요~?

우선 새로 들어온 인턴 하영과 신입생 수교, 수경의 자기소개로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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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저번 주에 연구원들 각자 세 개씩 모아서 발표했던

최근의 UX 트렌드를 이어서, 새로이 세 개씩 모아 발표하고 Grouping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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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라이브 영상의 보편화 및 대중화, 반조리 식품 배달,  AI 기반의 꽃 검색  등이

이슈로 떠올랐는데요,  다양한 이슈들을 교수님께서 세 주제로 묶어주셨습니다.

1. AI, APP(꽃 검색, 스노우 등 창작 필터)     2. 페이스북 Live

3. 상품이 시간 및 재료 단위로 쪼개짐(반조리 식품, 시간대 별 다른 카페 요금)

이제 이 세 주제에 대한 경험 분석이 앞으로의 랩 미팅 때 이루어질 테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주부터 새로 시작하는 UX Method 스터디에 대한 각 조의 계획 발표가 이어졌어요.

UX Method 스터디는 이번 방학 동안 UX 의 방법론과 툴을 공부하고 도큐멘트화하여 향후 신입생 및 인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하였어요! 연구실 내의 프로젝트에 투입되기 이전에 교육을 먼저 진행하여

프로젝트 수행 및 커뮤니케이션에 차질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에 따라 크게 1) Qualitative Research Method 2) Quantitative Research Method 3) Evaluation 4) Analysis

네 가지의 큰 틀을 중심으로 스터디가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박사 과정 분들께서 앞으로 스터디 진행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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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발표한 유정선배는 질적연구팀을 이끄는 팀장으로서 질적 데이터엔 어떤 종류가 있고

최신 방법론은 무엇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공부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질적 데이터는 양적 데이터보다 해석이 어렵지만, 더 굉장한 통찰력을 제시하기도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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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현정선배가 <Quantifying the User Experience>라는 제목 하에 발표를 해주셨는데요,

Time/Money는 measure의 기초 단위라고 여겨지는 만큼, HCI에서 필수적인 measure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거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 양적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고 싶은 연구에 알맞은 measure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큐멘트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도식을 통해 알기 쉽게 정리를 해주실 것 같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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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욱재 선배의 <Evaluating User Experience>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평가 척도에 대한 고민을 할 예정이고,

Heuristic Evaluation의 계보를 확인하며  UX를 평가할 때 어떠한 지표가 사용되는가를 탐구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최종적으로는 Evaluation Recipe Book을 제작하여 연구별로 어떠한 평가 기법과 지표를 사용하면 될지 mapping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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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민준선배의 <Hands-on Analytics> 발표가 있었습니다.

민준선배 팀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어떤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앞으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Analytics 툴들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적용해보며 웹 이용자의 특성과 행동을 파악하고 분석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스터디 내용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음주에도 랩미팅은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6월 9일 랩미팅 머신러닝과 Data dr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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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주가 가고 다시 찾아온 랩미팅이에요~!

요즘 저희 연구원들은 과제와 프로젝트, 졸업 논문에 여념이 없는 듯 합니다.

이렇듯 모두가 바쁜 이유는 곧 종강이 다가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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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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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혁진 선배, 현정 선배, 유정 선배 순서로 발제를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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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혁진 선배의 발제였는데요!

기계가 사람처럼 학습할 수 있다면 과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요?

첫번째 발제는 사람의 학습구조와 유사하게 기계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보여주었어요~

예를 들어 각 물체가 나무인지 꽃인지를 알려주지 않고, 각 물체들의 속성을 알려줌으로써

그 속성을 통해 기계가 스스로 종류를 분류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이해에 도움되는 내용이라 많은 이들의 질문이 쏟아졌던 발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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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현정 선배의 「Unsupervised Clickstream Clustering for User Behavior Analysis」 입니다.

머신러닝 과정에서 사람은 기계에 얼마나 신뢰하며 이를 활용해야하는 걸까요?

2016 HCI에서 발표된 중국 논문은 사용자 각각의 로그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머신러닝 과정을 연구로 보여줍니다.

SNS를 통해 축적되어가는 사용자 로그를 통해 인사이트를 어떻게 얻을 것인지 엿볼 수 있던 사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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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정선배의

「Researcher-Centered Design of Statistics: Why Bayesian Statistics Better Fit the Culture and Incentives of HCI」

frequentist analysis와 bayesian analysis 두개의 다른 통계 알고리즘 방법을 비교 분석한 연구를 발제해주었어요.

hci에서 재현성 위기 유의성 검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해요!

본 논문 연구에서는 hci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frequentist analysis 사용 문제점을 bayesian analysis와 비교하여

hci에 bayesian analysis가 더 적합하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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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랩미팅은 어느새 이번 학기 마지막 랩미팅이에요 ㅠ-ㅠ

졸업논문 심사를 앞둔 현진, 정원, 현수 선배의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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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마지막 랩미팅도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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