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랩미팅 method study

00Lab Meeting, Uncategorized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이 되어 둘 째 주를 마무리하였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 ♪♬

날씨는 더 더워졌는데

랩 연구원들의 열공지수는 올라만 가는 듯한 이 기분…….사실이었답니다!!!

이번주 랩미팅에서도 모두 멋진 스터디 발표를 해 주셨지요.

자세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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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로 발표를 시작한 사용자 평가 계보 연구팀은, 이번주 많은 연구원님들께서 휴가가 있었던 관계로…ㅎㅎ

욱제, 준한 이 두 조원분들께서 발표를 준비하셨어요~

기존의 발표에서는 여태까지 사례분석 조사 풀에서 usability이외의 개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는데요, 이번에는

먼저 UX Evaluation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툴에는 무엇이 있을지, 새로운 평가 체계를 메타적 평가 방식으로 산출할 수 있을지를 목적으로 함을 밝히셨어요.

그리고 UX Evaluation의 사례 추가 조사 + UX Evaluation 개발 방법에 대한 사례 조사 한 내용들을 보여주셨답니다.

User Experience Questionnaire는  사용성 이상의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평가 할 수 있는 설문법이예요. 이 설문법의 특징은

1)감정적이고, 미적인 감각들을 따지고 2)얼마나 사용자들이 이것을 계속 사용하도록 동기부여하는지를 보며 3) 연속적인 인상들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UX evaluation에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형태의 설문을 통해 사람들 효율성 뿐만 아니라 감정까지 생각하고 소프트웨서 사용의 맥락을 고려하며 경험의 전과 후를 포괄하는 평가지표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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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표는 질적 분석 연구팀의 발표였습니다.  이번주에는  thematic analysis가 주제였는데요,

이전까지는 데이터 콜렉션에 대해서 말했다면 오늘은 모아진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질적 데이터 분석은 수치화 되지 않은 질적 자료를 해석한다는 의미이자 방대한 질적 자료로부터 주요한 패턴과 의미를 발견하기 위한 연구예요.

Thematic analysis는 질적자료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theme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해요. 연구 주제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거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기 위해 (질적 데이터 기반)이론 생성을 목표로 하는 Grounded theory에 비해 다루기 가벼운 방식이지요. 실제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 가까워서 많이 사용되고있다고 해요.

분석 과정 6가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상적인theme을 찾는 것이며

분석을 평가하는 15가지 지표 평가에서 필요한 것은 몇몇 사례로부터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 맥락을 보고 판단 할 것, 그리고 theme은 일관성과 동시에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들을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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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는 performance analytics tool스터디 조가 발표를 해 주셨어요.

분석 툴 조는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 실제로 툴을 대입하기가 어려워 연구에 힘든 점이 많아보였어요. 상당히 힘든 연구이지만 그럼에도 매주 다양한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지요.

이번주에는 왜 애널리틱스 툴이 등장했을까 하는 역사를 알아보았는데요, 이를 통해 함게 UX측면에서의 활용 가능성 탐색하고자 하셨지요.

논문을 통해 1994-2000년에는 주로 수집방식(tech)에 대한 연구가 이루여졌고 20세기에 web log analytic tool이 처음 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 는 2001~2005년 정도에 관련 회사가 많이 생겼고요. 고객관리를 인터넷으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기존 CRM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유입효과, 마케팅 효과, 방문자 행동 분석 등에 활용하는 목적이었던 것이죠.

앞으로 UX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가능성으로는 EDA적 접근(데이터로 탐색적 접근)이, 활용을 위해서는 툴을 계속 들여다 보는 서비스기업의 추가적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 같다는 결론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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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팀의 발표가 이어졌어요.

지난주 여러 분야의 decision tree를 비교하고 통합하여 HCI를 위한 decision tree만들어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으셨고 decision tree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했지요. 그런데  분야간 decision tree차이 없어, decusuib tree 기준들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이에서 더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를 하기도 했답니다.

논문 선택부터 숙지해야 하는 통계 배경 지식, 과학적 차이 증명, 데이터의 종류, 정렬 방식, 변수 등 한 학기에 걸쳐 배울만한 통개 개념을 골고루 다뤘고 이를 연구원들 앞에서 발표하였답니다.

다음 발표에서 이 기준들을 가지고 연구에 적용할 것이라고 하네요.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었답니다.

 

다음주 랩미팅은 method스터디의 마지막 발표라고 하네요.

오늘 자료들도 매우 유용했으므로 더 좋은 결과물들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다음 주는 네 조의 멋진 마무리를 기대해볼게요 :-)

8월 4일 O2O 서비스 경험 기록과 UX method study

00Lab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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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주가 가고 랩미팅 시간이 왔어요~!

더위는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네요

시원한 공간에서 같이 랩미팅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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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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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인턴들의 O2O 서비스 경험 기록과

UX method study 순서로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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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인턴들이 경험한 O2O 서비스 경험 기록이에요!

인턴 준한, 하영, 병준이 마일로, 브리치, 사이렌 오더 등의 서비스 경험을 보여주었어요.

처음 접하거나 경험했던 O2O 서비스의 경험들을 경험소와 감정들로 볼 수 있어

 O2O 서비스들이 어떠한 변화들을 가져다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유니크한 요소들에 대해 고민해보기도 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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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Hands-on Analytics 발표입니다!

웹과 모바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석 툴들과

이러한 툴들을 통해 어떠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개발과 관련한 데이터 제공이 많고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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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Drawing statistics ontology 발표입니다.

전반기 CHI2016의 논문들에 쓰인 통계 기법들을 정리해서 보여주셨어요!

정리된 기법들을 분류하기 위해 다양한 Decision Tree 방법들을 소개해주셨어요

ANOVA 통계 기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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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Q-methodology in HCI 에요.

Q-methodology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 정의, 그리고 사용방법들에 대해 설명해주었어요.

Q-methodology는 광범위한 주관성을 조사하면서도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러한 특징을 HCI 에 적용하여 HCI-Q 라는 방법이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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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UX Evaluation : Beyond Usability Evaluation 이에요.

Usability 평가를 넘어서 UX 평가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해주셨어요!

Usability가 아니라 UX를 평가하려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UX 평가를 위해서는 사용할 때뿐만 아니라 전후, 전체를 보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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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랩미팅도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7월 28일 UX트렌드와 Method Study

00Lab Meeting

안녕하세요~오늘도 즐거운 랩미팅 시간이예요~

몇 주간의 불볕 더위가 지나고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요 ^^

오늘은 랩에 새로운 얼굴들도 보여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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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은 인턴 준한, 병준, 지묘, 하영의 ‘안산다문화거리 경험 발표’로 시작되었어요.

각각 특색이 보이는 발표로 중간중간 소소한 웃음도 주었답니다 :-)

 

UX트렌드

UX트렌드

다음은 UX트렌드 발표로 이어졌어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UX트렌드는 주목할만한 경향을 보고 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인 것 같아요~

오늘은 1.로켓배송 내일도착 2.유투브 구독하기 3.세분화된 일손대행O2O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쿠팡의 로켓배송은 혁신적인 온라인 쇼핑의 배송경험을 주었죠, 교수님은 여기서 원 타임 구매와 반복 구매의 차이에 주목하셨답니다. 유투브 구독 또한 자투리 시간 활용이나, 소비물품에 대해 직설적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는 것을 학생들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UX트렌드 3가지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교수님이 쓰신 Air play앱…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네요 후후후

맹

다음은 UX method 스터디 발표로 이어졌는데요~

먼저 사용자평가 팀이 휴리스틱 평가의 메타분석과 휴리스틱 평가에 대한 우리 랩의 관점에 대한 설명으로 스타트를 끊었답니다. Assistive Robotics 분야, Playability(모바일 게임 분야), 그룹웨어 등등 여러 분야에 대한 사례 분석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다음주에는 try my UI에 대해 알 수 있다니 더 기대해봐야겠어요 ^^

수경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 팀은 CHI2016에 나온 논문 양적 방법론 활용 조사 및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만 오늘은 ACM classification 을 추가 및 집중 분석하였는데요, Quantitive한 조사 방법에 쓰이는 기법들을 정리하면 좋겠다는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Qualitative Approach in HCI 팀은 개발도상국에서 실제 진행된 사례인 HCD Toolkit에 대한 설명과 Feature type5가지 분석 및 우선순위를 내보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Amsteridam media lab toolkit을 보여주면서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답니다.

performance analytics

마지막으로 Hands-on Analytics팀은 실제로 구글 애널리틱스를 스타트업 어플에 심어 살펴본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었어요.

많은 고민과 노력이 엿보이는 순간이었답니다. 툴 안에 있는 분석 방법과 서비스를 연관시켜 사용자가 누구인지, 또 사이트에 들어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요약적으로 볼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또 다른 좋은 결과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기쁘네요~

다음주에는 더 흥미로운 랩미팅으로 만나요 ^^

 

 

 

 

 

 

 

 

 

7월 21일 창의융합프로젝트와 UX method study

00Lab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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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이 깊어갈수록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네요!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때인거 같아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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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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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랩미팅은 인턴 하영, 지묘, 병준, 준한의 자기소개와 더불어

창의융합프로젝트 후기,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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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욱재 선배의 창의융합프로젝트 후기였는데요!

한 학기동안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에서 만든 프로젝트들을 보여주셨어요.

예를 들어 조각들에 천장에서 빛을 쏴 그림자 입체를 가지고 노는 I.SHASOW.U,

물로 전기 회로를 표현하여 이해를 돕는 PIPE IT,

창문에 설치해서 미세먼지 경보를 울리는 미세먼지 경보기,

이외에 운동을 재미있게 해주는 Cat Rescue와 화음을 알려주는 HARMOFARM

기발하고 재미난 아이디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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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UX method study 발표가 있었습니다!

Study는 4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UX ANALYTICS TOOL 스터디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UX analytics tool은 로그를 수집하여 시각화를 해주는 도구들을 말해요.

사용자들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선 민감성을 봐야한다는 점과

이러한 부분들을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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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용자 평가의 계보 스터디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사용자 평가를 위해 고려되는 다양한 요소들을 배우고

아키텍쳐-디테일 디자인의 전반적인 영역을 평가하는 방법이나 IoT, 모바일에서의 활용성 등

앞으로의 사용자 평가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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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CHI 2016 Statistical Analysis Overview 팀이 발표했어요.

2016년 전반기에 나온 CHI 베스트 논문들을 분석하여

CHI에서 쓰이는 양적 조사 방법론을 통계적으로 조사하였어요.

CHI에서의 조사 방법론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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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Qualitative Approach in HCI 팀의 발표가 있었어요.

질적 조사 연구의 배경과 의미도 되짚고

질적 조사 연구 방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네요.

질적 조사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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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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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

2월 18일 디지털정보융합전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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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8일, 디지털정보융합전공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Part 1. 학제적 연구(interdisciplinary research)의 역사 및 그 함의 – 최형섭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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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최형섭 교수님께서는 학제적 연구의 역사와 의미를 강의해주었습니다. 학제적 연구의 특징으로  “긴급성”과 ” 문제해결능력”을 언급해주었습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학제적 연구는 시급한 문제 설정과 해결의 긴급성이 요구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학제적 연구(interdisciplinary)의 함의들로 네가지를 제시하였습니다.

1. 학제적 연구의 유연성 :  내용이 어떻게 채워져야 되는지를 정하는게 중요하다.
2. 분명한 문제의 제시와 문제 해결의 시급성 : 각 학문간의 벽을 허물고 문제 해결의 성격을 가져야 한다.
3. 학제적 공간의 중요성 : 물리적 공간은 중요한 역할
4. 학제적 연구의 취약성 : 지원되는 분야가 삭감되는 경우가 학제적 분야인 경우가 많다.

Part 2. iSchool Approaches and their Success Factors – 오삼균 교수님

KakaoTalk_Photo_2015-02-25-14-08-45_16 오삼균 교수님께서는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교수시절  iSchool(Information School)을 성공시킨 경험을 토대로, 한국형 iSchool의 특징과 미래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Technology, People, Information 세가지 요소가 정말 중요하고, Data Science, Coding, Statistics, Domain Knowledge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으로 따라와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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