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UX 트렌드와 UX Method 스터디

00Lab Meeti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요즘 UX 랩은 여름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어 바쁜 연구실 생활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오늘의 랩 미팅은 그럼 어땠을까요~?

우선 새로 들어온 인턴 하영과 신입생 수교, 수경의 자기소개로 시작되었어요!

KakaoTalk_20160715_112726811

다음으로는, 저번 주에 연구원들 각자 세 개씩 모아서 발표했던

최근의 UX 트렌드를 이어서, 새로이 세 개씩 모아 발표하고 Grouping하는 시간이었습니다.

KakaoTalk_20160715_112727767

이번 주는 라이브 영상의 보편화 및 대중화, 반조리 식품 배달,  AI 기반의 꽃 검색  등이

이슈로 떠올랐는데요,  다양한 이슈들을 교수님께서 세 주제로 묶어주셨습니다.

1. AI, APP(꽃 검색, 스노우 등 창작 필터)     2. 페이스북 Live

3. 상품이 시간 및 재료 단위로 쪼개짐(반조리 식품, 시간대 별 다른 카페 요금)

이제 이 세 주제에 대한 경험 분석이 앞으로의 랩 미팅 때 이루어질 테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주부터 새로 시작하는 UX Method 스터디에 대한 각 조의 계획 발표가 이어졌어요.

UX Method 스터디는 이번 방학 동안 UX 의 방법론과 툴을 공부하고 도큐멘트화하여 향후 신입생 및 인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하였어요! 연구실 내의 프로젝트에 투입되기 이전에 교육을 먼저 진행하여

프로젝트 수행 및 커뮤니케이션에 차질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에 따라 크게 1) Qualitative Research Method 2) Quantitative Research Method 3) Evaluation 4) Analysis

네 가지의 큰 틀을 중심으로 스터디가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박사 과정 분들께서 앞으로 스터디 진행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KakaoTalk_20160715_112726713

가장 먼저 발표한 유정선배는 질적연구팀을 이끄는 팀장으로서 질적 데이터엔 어떤 종류가 있고

최신 방법론은 무엇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공부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질적 데이터는 양적 데이터보다 해석이 어렵지만, 더 굉장한 통찰력을 제시하기도 한다죠!

KakaoTalk_20160715_112727582

다음은 현정선배가 <Quantifying the User Experience>라는 제목 하에 발표를 해주셨는데요,

Time/Money는 measure의 기초 단위라고 여겨지는 만큼, HCI에서 필수적인 measure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거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 양적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고 싶은 연구에 알맞은 measure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큐멘트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도식을 통해 알기 쉽게 정리를 해주실 것 같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KakaoTalk_20160715_112727474

다음은 욱재 선배의 <Evaluating User Experience>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평가 척도에 대한 고민을 할 예정이고,

Heuristic Evaluation의 계보를 확인하며  UX를 평가할 때 어떠한 지표가 사용되는가를 탐구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최종적으로는 Evaluation Recipe Book을 제작하여 연구별로 어떠한 평가 기법과 지표를 사용하면 될지 mapping을 할 계획입니다.

KakaoTalk_20160715_112727174

마지막으로 민준선배의 <Hands-on Analytics> 발표가 있었습니다.

민준선배 팀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어떤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앞으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Analytics 툴들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적용해보며 웹 이용자의 특성과 행동을 파악하고 분석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스터디 내용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음주에도 랩미팅은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6월 9일 랩미팅 머신러닝과 Data driven

00Lab Meeting

.

.

안녕하세요! 한 주가 가고 다시 찾아온 랩미팅이에요~!

요즘 저희 연구원들은 과제와 프로젝트, 졸업 논문에 여념이 없는 듯 합니다.

이렇듯 모두가 바쁜 이유는 곧 종강이 다가오기 때문이죠!!

.

그럼  오늘의 랩미팅 시작해볼까요! :)

.

오늘의 랩미팅은

혁진 선배, 현정 선배, 유정 선배 순서로 발제를 해주었어요.

.

.

앱웹 로그 시뮬레이션-18

.
첫번째는 혁진 선배의 발제였는데요!

기계가 사람처럼 학습할 수 있다면 과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요?

첫번째 발제는 사람의 학습구조와 유사하게 기계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보여주었어요~

예를 들어 각 물체가 나무인지 꽃인지를 알려주지 않고, 각 물체들의 속성을 알려줌으로써

그 속성을 통해 기계가 스스로 종류를 분류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이해에 도움되는 내용이라 많은 이들의 질문이 쏟아졌던 발표였습니다.

.

앱웹 로그 시뮬레이션-19

.

다음은 현정 선배의 「Unsupervised Clickstream Clustering for User Behavior Analysis」 입니다.

머신러닝 과정에서 사람은 기계에 얼마나 신뢰하며 이를 활용해야하는 걸까요?

2016 HCI에서 발표된 중국 논문은 사용자 각각의 로그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머신러닝 과정을 연구로 보여줍니다.

SNS를 통해 축적되어가는 사용자 로그를 통해 인사이트를 어떻게 얻을 것인지 엿볼 수 있던 사례였어요~!

.

앱웹 로그 시뮬레이션-20

.

마지막으로 유정선배의

「Researcher-Centered Design of Statistics: Why Bayesian Statistics Better Fit the Culture and Incentives of HCI」

frequentist analysis와 bayesian analysis 두개의 다른 통계 알고리즘 방법을 비교 분석한 연구를 발제해주었어요.

hci에서 재현성 위기 유의성 검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해요!

본 논문 연구에서는 hci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frequentist analysis 사용 문제점을 bayesian analysis와 비교하여

hci에 bayesian analysis가 더 적합하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

다음주 랩미팅은 어느새 이번 학기 마지막 랩미팅이에요 ㅠ-ㅠ

졸업논문 심사를 앞둔 현진, 정원, 현수 선배의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

.

.

다음주 마지막 랩미팅도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시다면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그럼 안녕~! 다음주에 보아요!

.

5월 26일 인공지능? 사람과 기계의 Interaction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00Lab Meeting

.

어느새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후덥지근한  여름이 찾아왔어요^^ ~멀리 바닷가를 보러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더우니 우리는 빵빵한 에어컨으로 쾌적한 UX LAB에서 열띤 랩 미팅을 진행하는걸로해요ㅎㅎ

그럼 5월 마지막주 랩 미팅 시작해볼까요?

.

.

이번 주 랩 미팅은 아주선배, 현정선배, 현수선배, 욱재선배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

.

.

20160526_100712603

.

첫 발표는 아주 선배의

논문「The Augmented Cimbing Wall: High-Exertion Proximity Interaction on a Wall-Sized Interactive Surface」의 발제로

기술 트렌드가 날로 빠르게 변하는 요즘 최신 VR기술에 대해 이해하고자 발제를 진행해주었는데요!

논문의 연구내용은 클라이밍 VR서비스의 사용성 테스트와 게임로그 실험결과를 통해 기술이 갖는 장단점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VR기술은 시각적으로 클라이밍을 돕기 때문에 design이 기능적 요소로 중요하게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20160526_102956547

.

두번째는「Augur: Mining Human Behaviors from Fiction to Power Interactive Systems」현정선배의 발제입니다.

최근 알파고의 등장과 같이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며 사람의 역할을 기계가 대신해주는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 기계가 사람을 이해해야한다. ‘ 라는 점이 중요한 이슈가 되어버렸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기계가 사람의 행동의 다양성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음 사람들에 대한 글들을 기계에게 읽혀주면 어떨까요?

사람들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많은 책, 바로 소설책!

본 논문 연구에서는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행동묘사 문장들을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기계에게 사람의 행동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정말 흥미로운 논문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논문을 읽어보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20160526_110616603

.

연구원들과 랩미팅을 찾아와주신 외부 참석자 분들까지~ 우와 :)

자 계속해서 다음 발제를 들어볼까요?

.

현수 선배의「Didn’t You See My Message? Predicting Attentiveness to Mobile Instant Messages CHI 2014」발제는

CHI 2014 발표된 논문입니다. SNS 와 스마트 폰이 보편적화 되면서 다른이와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 되어버렸어요!

덕분에?! 상대가 연락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한 초조함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향이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논문의 저자는 궁금했나봅니다.  ‘빠르게 전달되는 메세지를 과연 reciver는 언제 보았을지?’ 그리고

 ‘언제쯤 답장을 보냈을지?’  이 논문 연구는 메세지 응답 시간을 예측하는 데이터 분석을 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 복잡한 sender와 reciver 사이의 이해관계는 과연 무엇일까요……?

.

20160526_110622758

.

욱재 선배의 「Drone & Me: An Exploration Into Natural Human-Drone Interaction」

지난 달 초 저희 UX Lab은 드론 컨트롤러의 연구 제안을 받았었지요~!

때문에 드론에 대한 이해을 돕기위해 욱재 선배는 Human-Drone Interaction에 대한 발제를 진행해주었습니다.

드론은 나날이 발전하고  사람을 대신하여 트레이너, 가이드 등등 새로운 역할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 논문은 드론이 과연 제스쳐와 음성명령에 반응하여 ‘사람과 얼마나 원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 에 대한 연구를 보여줍니다.

선배의 이야기에 의하면 본 논문은 치밀한 연구 설계로 나무랄 곳이 없는 퍼펙트한 논문이라고해요…….!!!

기회가 되면 참고해봅시다!

.

자  이번주 랩미팅도 이렇게 마무리되었어요~!>_<

.

아시죠? 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

그럼 안녕~! 6월에 보아요!

.

5월 19일 랩미팅 미국 CHI학회에서 있었던 일

00Featured News, Lab MeetingTags: , ,
.
.
안녕하세요, 한 주 사이에 날씨가 무척 무더워졌어요!
.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
오늘의 랩미팅은
.
.
인턴 지묘의 자기소개
.
더불어 CHI 후기가 있었습니다.
.
발제는 민준 선배, 정원 선배, 현진 선배 순서로 진행했답니다.
.
.
.20160519_102847540
.
민준 선배의 [Linux Foundation IoTivity Framework]에 대한 조사
‘스마트 스페이스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기술적 배경과 관련 용어들을 얘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헬스케어에 접목시킨 헬스케어 디바이스에 접목 사례들도 볼 수 있었어요~
.
.
.
[An Empirical investigation on the Visualization of Temporal Uncertainties in Software Engineering Project Planning]
정원 선배는 막연한 계획일정을 세부화, 시각화시켜 편리성을 제공하는 플래너에 대한 논문 발제를 해주었습니다~!
이 논문의 계획표 시각화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현재 진행 중인 플래너 서비스에 접목하고자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정원 선배의 프로젝트는 하루 단위의 캘린더 서비스이기에 ‘ 위의 방식을 따르는 것은 오히려 복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는 시간의 불확실성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다시 생각한다면, 시각화의 방식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
.
[GymSkill: A Personal Trainer for Physical Exercises]
현진선배의 발제는 ‘스마트폰 기반 퍼스널 트레잉 앱을 사용한다면, 기술이 운동 트레이너의 역할을 일부 대체할 수 있을지?’ 에 대한 의문을 가진 발제였어요.
조사 결과, 기술이 더 정교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한다는 니즈가 보였지만, 비용과 시간적 측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의 측면을 고려했을 때
결과적으로는 기술이 사람의 역할을 일부 대체하며, 충분히 퍼스널 트레이닝 앱의 가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
[Special Talk_ CHI]
마지막을 장식하는 Special Talk은 바로!! 미국에서 열린 CHI 학회 발표를 다녀온 유정&현정 선배의 후기였습니다.
이번 CHI 2016 학회는 diversity가 주제였는데요~
다양한 주제의 내용! 특히 vr&ar은 물론 교육과 여성에 대한 문제에 대한 주제가 많았다고 합니다.
diversity의 atitude를 보여주는 성중립 화장실부터 다이버시티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런치타임까지 볼 수 있었다는데요!
학회 발표를 위해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 논문을 틈틈히 준비했었다고 하네요!
후기를 들으며 저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가고싶습니다 ㅠㅠ
.
.
.
.
랩미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궁금하시다면 언제나 찾아오세요~ 함께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다양한 분야가 어우러져 UX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에요~!
.
.
그럼안녕~! 다음주에보아요 :)
No posts found.
No posts found.
No post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