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Stories

말 안 듣는 금쪽이를 만들다.

말 안 듣는 금쪽이를 만들다.

보통 보이스 에이전트를 떠올리면, 시리나 빅스비처럼 똑똑하게 답해주는 아이들이 생각날 거에요. 하지만 저희가 만든 보이스 에이전트는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말을 못 알아먹는, 고집불통 금쪽이를 만들어야했거든요! 아니, 스마트하게 답하는 게 중요한 보이스 에이전트 필드에서, 역으로 금쪽이를 만든다고?...

노자영
선생님 방에서 회의하실게요~!

선생님 방에서 회의하실게요~!

‘로봇아트의 흔적이 남은 교수님의 방’ 9-10월 인턴 연구원을 하면서 신기했던 점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교수님 방입니다.! 사용자 경험 연구실은 교수님 방에서 회의를 자주 진행한답니다. “선생님 방에서 회의하실게요~!”, 인턴 연구원으로...

이정민
직접 경험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

직접 경험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

삼성전자 팀의 구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여러 구독 서비스를 조사하고 있던 어느 날, 재미있는 미션 하나가 주어졌습니다. “리빙랩에 비스포크 큐커를 설치해서 밀키트 구독 경험을 분석해볼까?” 큐커의 밀키트 구독은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첫...

정은서
앗! 야생의 로그데이터(이)가 튀어나왔다!

앗! 야생의 로그데이터(이)가 튀어나왔다!

Ux lab의 홈페이지를 입장하면 팝업창에 ‘로그 기반 사용자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인턴을 지원할 시점에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실제 로그 데이터를 다룬다는 점 입니다. 저는...

최지은
UX 연구실이 회의 일정을 잡는 방법

UX 연구실이 회의 일정을 잡는 방법

UX 연구실의 연구원들이 매일 수시로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구글 캘린더에서 교수님 일정 확인하기’입니다. 이건 프로젝트 회의 일정을 잡는 교수님만의 독특한 방식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교수님은 주로 연구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연락하는 대신,...

최수현
여러 협업 툴 사이에서 길을 잃다

여러 협업 툴 사이에서 길을 잃다

인턴 근무 첫 주, 공지 채널을 슬랙에서 디스코드로 옮기는 디지털 이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디스코드는 처음 써 보는 툴이어서 이것 저것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제가 코로나 확진이 되었을 때 디스코드의 인앱...

안지원